기후 대응 선언
우리가 조금만 바뀌면,
인류와 지구가 함께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사업은 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이 한 문장이 소재를 고르는 기준이고, 제품을 만드는 기준이고, 무엇을 팔지 정하는 기준입니다.
원칙이 드러나는 방식
향 무첨가 세라믹 볼. 냄새 위에 냄새를 얹지 않습니다. livingroute37
불에 잘 타는 값싼 단열재를 쓰지 않습니다. FireHunter
냉난방을 켜기 전에. 열차단 필름·원단·불연 페인트. sillis · FireHunter
농산물을 멀리서 실어오지 않습니다. Neo plant
오래 쓰는 원단, 다시 쓰는 세라믹 볼. 덜 버립니다.
페인트·단열재·필름·원단 전부에 서방형 살균 성분이 들어 있어, 뿌리고 버리는 살균제가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그 불편을 숨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치가 아니라 비교 실험 영상으로, 눈에 보이게 보여줍니다.
대신 냉난방비로 돌아오는 시간을 함께 말합니다.
우리 농장을 우리 손으로 먼저 지어 보여줍니다.
불편이 왜 필요한지도 함께 말합니다. 덜 편한 쪽을 고르는 이유가 분명하면, 사람은 그 불편을 감수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하는 일
소재를 만들고, 그 소재로 농장을 짓고, 소비자에게 직접 팝니다. 세 가지 산업은 위아래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관계입니다.
자체 개발 불연 단열재로 지은 농장. 우리 소재를 전부 쓴 첫 번째 실물 건축물이자, 잎채소와 방울토마토를 키우는 현장.
내보내는 것 — 농산물, 여름·겨울을 버틴 현장 증거2~3nm 입자에서 시작하는 나노 기공 소재를 직접 제조하고, 단열재·페인트·필름·원단·세라믹 볼로 만듭니다.
내보내는 것 — 자재(농장으로), 제품(소비자로), 데이터소비자가 바로 쓸 수 있는 것부터 직접 팝니다. 세라믹 볼이 첫 번째, 그 다음은 농장에서 나온 잎채소와 캠핑용 타프.
내보내는 것 — 매출, 후기, 브랜드 인지도1차 산업 · Neo plant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지금까지 개발한 모든 소재와 기술이 한 건물에 들어갑니다. 2026년 10월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노지 농업이 불안정해질수록 실내 농업이 늘어납니다. 그런데 실내 농업은 냉난방 에너지를 많이 씁니다. 에너지를 많이 쓰는 농장은 환경에 이롭지 않습니다.
Neo plant는 이 문제를 건물 자체로 풉니다. 타지 않는 단열재, 열을 막는 필름, 방염·단열 원단으로 지어서 냉난방을 덜 쓰고도 안전한 농장을 만듭니다. 소재 개발자가 직접 농장을 짓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차 산업 · 소재와 제품
2~3nm 크기의 1차 입자에서 시작해 마이크로 크기의 2차 구조체까지 설계하는 것이 원천기술입니다. 소재를 사 오지 않고 직접 만듭니다. 그래서 어떤 제품에 어떤 기공을 넣을지 우리가 정할 수 있습니다.
건축·스마트팜용 B2B 소재
따로 팔지 않습니다. 단열재·페인트·필름·원단 전부에 들어갑니다.
livingroute37 첫 제품
10년간 이어온 제품군
타프·텐트·어닝, 벽지·블라인드. 캠핑용 타프를 먼저 소비자용으로.
Neo plant 농장이 1호 시공 현장
건축·자동차용 열차단 필름과 기능성 원단. 10년간 이어온 브랜드로, 건축 시장에서 FireHunter와 함께 제안합니다.
기업 · 시공사 · 제조사 · 차량 소유자건축용 단열재와 열차단 불연 페인트. Neo plant 농장에 처음 적용하고, 한 계절의 기록을 갖고 나서 외부에 내놓습니다.
건축주 · 시공사 · 인테리어3차 산업 · livingroute37
소비자는 "나노 기공 소재"나 "준불연"이라는 말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livingroute37은 같은 원칙을 집 안에서 쓰는 말로 바꿔 전합니다.
반려동물 냄새와 집안 음식 냄새를 흡착합니다. 이어서 Neo plant의 잎채소, 캠핑용 타프가 같은 곳에서 나옵니다.
지금 어디까지
7은 배우는 시간, 3은 돌아보는 시간. 내 생각과 남의 생각을 구별하는 데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나왔습니다. 리빙루트37(livingroute37), 트립루트37(triproute37)의 37입니다.
이 회사가 다른 점
큰 회사가 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소재를 만든 사람이 농장을 짓고, 그 농장에서 얻은 것을 다시 소재로 돌려보내는 방식입니다. 느리지만, 우리는 이 방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